서민이 바란다!

입력시간|2017-05-11 16:22| qwe123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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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10일 서울 태평로에 위치한 꽃집 JW플라워 양미숙씨와 직원이 밝게 웃고 있다. 양씨는 "많은 것 바라지 않습니다. 정상적인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어주세요!"라고 소박한 바람을 밝혔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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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일 대상 청정원 직원 배채희(29)씨가 신임 대통령을 향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. 배씨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"취업 준비생, 자영업자, 직장인, 기업인 모두 노력한 만큼 보상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달라"고 말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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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일 서울 은평구 두드림신경과 정명근(47) 원장과 직원들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. 정원장은 "과거에 얽매이기 보단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주시는 쿨~한 대통령이 되시길 기원한다"라고 말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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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일 IT업체 한국정보통신(KICC) 직원 한세환씨가 사무실을 배경으로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한씨는 "국민과 소통하는 친구 같은 대통령이 돼달라"고 바람을 전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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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일 경기 용인 비바바이올린을 운영하는 이수정씨와 남편 박현준씨가 교습소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. 이씨는 "문화생활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우리 국민들의 마음에 여유로움이 가득했으면 좋겠다"라고 말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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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일 서울 강변테크노마트 엔터식스에 위치한 지오지아 이동선(40) 점장이 수트를 들어보이며 밝게 웃고 있다. 이씨는 "대형 쇼핑몰 때문에 중소 쇼핑몰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. 상생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줬으면 좋겠다"라고 말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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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일 서울 가양동 중고차 딜러 황인성(39)씨가 진열된 차량 사이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. 황씨는 "이렇게 웃는 날이 별로 없었다. 첫째도 경제활성화, 둘째도 경제활성화"라고 외쳤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