젠트리피케이션

입력시간|2017-07-25 15:31| qwe123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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굳게 잠겨 있는 자물쇠 뒤로 푸른하늘이 아른거린다. 25일 서울 용산 경리단길의 한 건물이 리모델링을 위해 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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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들어온 카페에 비친 일그러진 원주민 상가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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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주민 상가는 이달 말 대규모 프렌차이즈 상가에 자리를 내줘야 한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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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닫은 헤어샵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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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주민이 떠난 자리에 들어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높은 임대료와 줄어드는 손님들로 결국 문을 닫았다. 최근 경리단길은 호황을 누리던 2~3년 전과 비교해 50% 이상 손님이 줄어들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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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주민들은 높은 임대료 부담을 떠안고 한여름 땡볕에 업을 이어나가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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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거지역 깊숙히 파고든 경리단길 상가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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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는 사람 오는 사람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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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업 종료를 앞둔 경리단길 세탁소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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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 뒷골목까지 임대료 100% 상승한 경리단길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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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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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 바랜 양주와 고지서들. 최근 경리단길은 매장 정리도 못한 빈 상가들이 곳곳에 눈에 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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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을 떼어낸 메인거리에 위치한 커피전문점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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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 점심시간에도 인적이 드물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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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골목까지 불어닥친 경리단길 임대료 상승 바람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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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권리라도 빨리 팔았으면...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