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자리는 무슨색?

입력시간|2017-12-26 14:30| qwe123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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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박람회에 참석한 한 구직자가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는 색을 고르는 이미지 메이킹 시연을 하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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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부분 일자리 채용박람회에 참석한 중장년층 구직자와 청년구직자가 채용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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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실업률이 최대치에 달한 2017년, 구직자들이 채용박람회장에 입장하기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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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과 중소기업 채용률 격차가 심화된 2017년, 한 구직자가 빼곡하게 게시된 채용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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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구직자가 채용게시판에 앉아 구직설명 책자를 바라보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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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식당을 윤영하는 강안나씨는 부담그러워진 최저임금으로 가족들과 함께 직접 주방일을 하고 있다. /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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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임금과 관련해 주목을 받았던 고양이탈 아르바이트 학생이 뜨거운 여름날 거리에서 전단지 배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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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일 할 수 있는 나이지만 일할 곳이 마땅치 않는 고령화 실업률이 증가되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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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장년층의 재취업 문제도 이슈가 됐다.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제2의 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 구직자와 기업간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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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임금 인상 이슈 역시 2017년을 뜨겁게 달궜다. 최저임금 인상을 주장하는 알바연대 소속 학생들이 '시급 만원'을 외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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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기업 취업 희망 청년구직자는 줄어드는 반면에 '고액'연봉이 보장된 금융권에 많은 구직자들이 몰리고 있다. /사진=이명근 기자 qwe123@